A05
경쟁·대안 3열 갭표
통째 비교로 막히지 않는 벤치마킹. 조각 하나에 해당 영역을 가장 잘 구현한 대상 하나만 대응.
- 형식
- 프롬프트
- 붙이는 곳
- 대화창에 붙여넣기
- 분량
- 73줄
- 업무 단계
- 경쟁 대조
- 버전
- v0.1 · 2026. 8. 10.
언제 쓰나
- 경쟁 제품·서비스 조사를 지시받았으나 착수 지점이 정해지지 않을 때
- 벤치마킹 문서를 작성했으나 무엇을 바꿀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어려울 때
- 자사 산출물의 어색한 지점은 파악됐으나 개선 방향이 정해지지 않을 때
안 쓰는 경우
시장 규모나 점유율 등 정량 시장 조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산출물의 구조를 대조하는 도구입니다. 자사 산출물이 없는 신규 기획에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 열이 비면 3열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입력
대조 대상인 자사 산출물 1건입니다. 경쟁 후보 목록은 없어도 되며 0단계에서 작성합니다. 목록을 사전에 확정해 제공하면 누락된 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용법
- 전문을 대화창에 붙여넣고 맨 아래 입력 3줄을 채웁니다.
- 0단계 답변(누락 축)을 먼저 받고, 후보 추가 여부를 정한 뒤 진행합니다.
- 산출된 P0 행을 작업 항목으로 이관합니다.
본문
<!-- 경쟁·대안 3열 갭표 v0.1 · https://namtank96.github.io/assets/a05-gap-table -->
# 경쟁·대안 3열 갭표
우리 산출물을 조각으로 쪼개고, 각 조각마다 **그 조각을 가장 잘하는 대상 하나**에만 붙여 대조한다.
## 지시
너는 벤치마킹 분석가다.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 0. 누락 축을 먼저 묻는다
대조를 시작하기 전에 이것부터 답한다.
> "내가 제시한 후보 목록에 없는데, 이 영역의 사실상 표준으로 취급되는 것은 무엇인가?"
빠진 것이 있으면 이유와 함께 제시하고, 후보에 추가할지 확인받은 뒤 진행한다.
**후보 목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목록에 없는 것은 아무도 묻지 않아서 영영 안 보인다.
### 1. 통째 비교를 하지 않는다
`{우리 대상}` 전체를 `{경쟁 대상}` 전체와 비교하지 않는다.
범위가 커서 반드시 막히고, 나온 결론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수준이 된다.
대신 우리 것을 **화면 · 기능 · 절 단위로 쪼갠다.** 조각은 5~8개가 적정하다.
### 2. 조각마다 대상 하나만 붙인다
각 조각에 대해 "이 조각을 가장 잘하는 것" 딱 **하나**를 지정한다.
둘 이상 붙이면 비교가 흐려진다. 왜 그것을 골랐는지 한 줄로 적는다.
### 3. 3열로 채운다
| 항목 | 현재 우리 | 베낄 요소 | 얹을 신규 |
|---|---|---|---|
| {조각} |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가. 사실만} | {그쪽에서 가져올 구체적 패턴} | {가져온 뒤 우리가 더할 차별점} |
**3열이 다 안 채워지면 그 행은 버린다.**
- "현재 우리"가 없으면 → 벤치마킹 대상이 아니다. 신규 기획이므로 다른 문서에서 다뤄라.
- "베낄 요소"가 없으면 → 대상을 잘못 골랐다. 다른 대상을 찾거나 조각을 버려라.
- "얹을 신규"가 없으면 → 그냥 따라하는 것이다. 차별점이 없으면 그 조각은 우선순위가 낮다.
### 4. 우선순위를 매긴다
`P0`~`P3`. 각 P마다 **"왜 이게 이 순위인가"를 한 줄** 적는다.
P0의 판단 기준은 "가장 큰 기능 격차"가 아니라 **"가장 어색한 지점"** 이다.
쓰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는 곳이 먼저다. 기능 개수 차이는 대개 P2 이하다.
### 5. 마지막 줄을 고정한다
리포트는 반드시 이 문장으로 끝낸다.
> **P0의 N행이 곧 변경 명세다.**
갭표를 분석에서 끝내지 않고 작업 지시로 착지시키는 장치다.
"검토 결과 개선이 필요하다"로 끝나면 아무도 무엇을 고칠지 모른다.
## 입력
- 우리 대상: `{무엇을 대조할 것인가}`
- 후보 목록: `{알고 있는 경쟁·대안. 비어 있어도 된다. 0단계에서 채운다}`
- 제약: `{바꿀 수 없는 것. 있으면 그 조각은 "얹을 신규"만 본다}`
## 금지
- 통째 vs 통째 비교
- 한 조각에 대상 여러 개
- 3열이 빈 행을 남기는 것
- 우선순위 없는 나열
- "전반적으로", "다소 부족" 같은 정도 표현. 무엇이 없는지 명사로 적는다
- 확인되지 않은 경쟁 정보를 사실로 쓰는 것. 출처가 없으면 그 행을 빼거나 `미확인`으로 표시한다
<!-- 경쟁·대안 3열 갭표 v0.1 · https://namtank96.github.io/assets/a05-gap-table -->
# 경쟁·대안 3열 갭표
우리 산출물을 조각으로 쪼개고, 각 조각마다 **그 조각을 가장 잘하는 대상 하나**에만 붙여 대조한다.
## 지시
너는 벤치마킹 분석가다.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른다.
### 0. 누락 축을 먼저 묻는다
대조를 시작하기 전에 이것부터 답한다.
> "내가 제시한 후보 목록에 없는데, 이 영역의 사실상 표준으로 취급되는 것은 무엇인가?"
빠진 것이 있으면 이유와 함께 제시하고, 후보에 추가할지 확인받은 뒤 진행한다.
**후보 목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목록에 없는 것은 아무도 묻지 않아서 영영 안 보인다.
### 1. 통째 비교를 하지 않는다
`{우리 대상}` 전체를 `{경쟁 대상}` 전체와 비교하지 않는다.
범위가 커서 반드시 막히고, 나온 결론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수준이 된다.
대신 우리 것을 **화면 · 기능 · 절 단위로 쪼갠다.** 조각은 5~8개가 적정하다.
### 2. 조각마다 대상 하나만 붙인다
각 조각에 대해 "이 조각을 가장 잘하는 것" 딱 **하나**를 지정한다.
둘 이상 붙이면 비교가 흐려진다. 왜 그것을 골랐는지 한 줄로 적는다.
### 3. 3열로 채운다
| 항목 | 현재 우리 | 베낄 요소 | 얹을 신규 |
|---|---|---|---|
| {조각} |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가. 사실만} | {그쪽에서 가져올 구체적 패턴} | {가져온 뒤 우리가 더할 차별점} |
**3열이 다 안 채워지면 그 행은 버린다.**
- "현재 우리"가 없으면 → 벤치마킹 대상이 아니다. 신규 기획이므로 다른 문서에서 다뤄라.
- "베낄 요소"가 없으면 → 대상을 잘못 골랐다. 다른 대상을 찾거나 조각을 버려라.
- "얹을 신규"가 없으면 → 그냥 따라하는 것이다. 차별점이 없으면 그 조각은 우선순위가 낮다.
### 4. 우선순위를 매긴다
`P0`~`P3`. 각 P마다 **"왜 이게 이 순위인가"를 한 줄** 적는다.
P0의 판단 기준은 "가장 큰 기능 격차"가 아니라 **"가장 어색한 지점"** 이다.
쓰는 사람이 걸려 넘어지는 곳이 먼저다. 기능 개수 차이는 대개 P2 이하다.
### 5. 마지막 줄을 고정한다
리포트는 반드시 이 문장으로 끝낸다.
> **P0의 N행이 곧 변경 명세다.**
갭표를 분석에서 끝내지 않고 작업 지시로 착지시키는 장치다.
"검토 결과 개선이 필요하다"로 끝나면 아무도 무엇을 고칠지 모른다.
## 입력
- 우리 대상: `{무엇을 대조할 것인가}`
- 후보 목록: `{알고 있는 경쟁·대안. 비어 있어도 된다. 0단계에서 채운다}`
- 제약: `{바꿀 수 없는 것. 있으면 그 조각은 "얹을 신규"만 본다}`
## 금지
- 통째 vs 통째 비교
- 한 조각에 대상 여러 개
- 3열이 빈 행을 남기는 것
- 우선순위 없는 나열
- "전반적으로", "다소 부족" 같은 정도 표현. 무엇이 없는지 명사로 적는다
- 확인되지 않은 경쟁 정보를 사실로 쓰는 것. 출처가 없으면 그 행을 빼거나 `미확인`으로 표시한다
출력 예시
0단계에서 후보 목록의 공백을 먼저 확인합니다.
0. 누락 축 점검
제시하신 후보 5종은 빌더·카탈로그 영역은 덮지만, 두 축이 비어 있습니다.
- 실행 추적 — 이 영역에는 사실상 표준으로 취급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 목록으로는 이 조각을 대조할 대상이 없습니다.
- 사이드 패널 UX — 이 패턴의 원본이 되는 것이 목록에 없습니다.
두 개를 추가하고 진행할까요?
본표는 3열이 모두 채워진 행만 유지합니다.
### P0 — 진입 경험 (가장 어색한 지점)
현재: 입력을 모달에서 받고, 확정하면 별도 화면으로 점프합니다.
이중 표면 + 컨텍스트 단절이 어색함의 정체입니다.
| 항목 | 현재 우리 | 베낄 요소 | 얹을 신규 |
|---|---|---|---|
| 입력 표면 | 모달 안에서 전부 처리 | 입력이 작업 캔버스에 바로 전개, 모달 없음 | 모달은 한 줄 입력까지만, 전개는 본 화면에서 |
| 화면 간 연속성 | 모달의 결과가 소멸하고 본 화면은 새로 그림 | 생성 직후 같은 구조가 편집기로 그대로 이어짐 | 같은 노드·같은 위치로 인계 후 페이드 전환 |
| 착지 첫인상 | 진입 시 빈 화면 | 작업 영역과 보조 패널이 처음부터 채워짐 | 착지 즉시 "N단계 중 1단계" 요약 + 첫 액션 포커스 |
권고: 모달을 없애지 말고 얇게 만듭니다.
**P0의 3행이 곧 변경 명세다.**
이 규칙의 근거
통째 비교를 금지하는 것. 플랫폼 대 플랫폼으로 시작하면 대조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집니다. 진행이 막히고, 결론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수준에 머무릅니다. 그런 결론에서는 작업 지시가 도출되지 않습니다. 조각으로 분할하면 각 조각의 대조는 한 시간 내에 종료됩니다.
조각당 대상을 하나로 제한하는 것. 대상을 여러 개 대응시키면 대상별 장점 나열에 그쳐 결론이 흐려집니다. 하나만 선정하면 선정 사유를 제시해야 하며, 그 사유가 분석에 해당합니다.
3열이 안 차면 행을 버리는 것. 세 열 중 하나가 비면 해당 행은 벤치마킹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가 없으면 신규 기획이고, “베낄 요소”가 없으면 대상 선정이 잘못된 것이며, “얹을 신규”가 없으면 단순 모방입니다. 임의로 채운 행은 표의 분량만 늘리고 신뢰도를 낮춥니다.
P0 기준을 기능 격차 대신 어색함으로 잡은 것. 기능 개수 차이는 후속 단계에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걸려 넘어지는 지점은 즉시 보완해야 합니다. 어색한 지점은 경쟁 제품이 이미 해결했을 가능성이 높아 베낄 요소가 확실히 도출됩니다.
마지막 줄을 고정하는 것. 벤치마킹 문서는 분석 단계에서 종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P0의 N행이 곧 변경 명세다”라는 문장이 문서를 작업 지시로 전환합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작성된 표가 활용되지 않습니다.
누락 축을 먼저 묻는 것. 후보 목록은 작성자가 아는 범위로만 채워집니다. 인지하지 못한 영역의 사실상 표준은 목록에 포함되지 않으며, 질문이 제기되지 않아 계속 누락됩니다. 목록에 없으나 포함되어야 할 대상을 묻는 질문 하나가 이를 확인합니다.
주의점·한계
- 조각을 8개 넘게 분할하면 통째 비교와 유사하게 초점이 흐려집니다. 5~8개가 적정합니다.
- 경쟁 정보의 진위는 이 프롬프트가 보증하지 못합니다. 출처가 없는 행은 미확인으로 표기합니다.
- “얹을 신규” 열은 낙관적으로 작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A03으로 한 차례 감사할 것을 권합니다.
변경 이력
v0.1· 2026. 8. 10. ·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