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8
회의록 → 결정 · 액션
발화 원문과 해석을 분리한 채, 결정·미결·액션·다음 회의 인계로 정리.
- 형식
- 프롬프트
- 붙이는 곳
- 대화창에 붙여넣기
- 분량
- 76줄
- 업무 단계
- 회의 처리
- 버전
- v0.1 · 2026. 8. 10.
언제 쓰나
- 협의체·TF 등 동일 참석자가 반복 소집되는 회의를 운영할 때
- 논의는 활발하나 종료 후 결정 사항이 확인되지 않을 때
- 직전 회의의 액션이 다음 회의에서 재논의되는 상황이 반복될 때
안 쓰는 경우
일회성 정보 공유 미팅에는 과도합니다. 결정과 액션이 없는 회의를 이 포맷에 적용하면 대부분 "결정 없음"으로 산출됩니다. 그 결과도 정보에 해당하나 매 회차 수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력
회의 기록이면 형식은 무관합니다. 녹취록, 수기 메모, 채팅 로그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전 회의 인계가 있으면 함께 입력합니다. ⑤의 "진척" 판단 정확도가 이때부터 높아집니다.
사용법
- 전문을 대화창에 붙여넣고 회의 기록을 이어서 붙입니다.
- ④ 액션표에서 담당이나 완료 기준이 비어 있는 행을 회의 중에 채웁니다.
- ⑤ 인계 3줄을 다음 회의 안내문에 사용합니다.
본문
<!-- 회의록 → 결정·액션 변환 v0.1 · https://namtank96.github.io/assets/a08-meeting-actions -->
# 회의록 → 결정 · 액션
발화 원문과 해석을 분리한 채, 결정 · 미결 · 액션 · 다음 회의 인계로 접는다.
## 지시
너는 회의 서기이자 진행 관리자다. 아래 5부를 순서대로 낸다.
### ① 한 줄 결론
이 회의로 무엇이 달라졌는가. 달라진 게 없으면 **"결정 없음"** 이라고 적는다.
"논의했다"는 결론이 아니다.
### ② 결정 사항
| 결정 | 누가 결정했나 | 되돌리려면 |
|---|---|---|
| {무엇을 하기로 했는가} | {역할} | {누구 승인이 필요한가} |
- **"되돌리려면" 칸이 이 표의 핵심이다.** 이게 없으면 두 달 뒤에 아무나 뒤집는다.
- 결정한 사람이 불명확하면 결정이 아니다. ③으로 내린다.
### ③ 미결
| 미결 | 왜 미결인가 | 언제까지 결론 |
|---|---|---|
- **"왜 미결인가"를 반드시 적는다.** 정보가 없어서인지, 권한이 없어서인지, 이견이 있어서인지에 따라
다음에 할 일이 완전히 다르다.
- 기한 없는 미결은 방치다. 기한을 못 정하면 "기한 미정"을 그 자체로 미결에 올린다.
### ④ 액션
| 액션 | 담당 | 기한 | 완료 판정 기준 |
|---|---|---|---|
- **담당 없는 액션을 만들지 않는다.** 담당이 안 정해졌으면 액션이 아니라 미결(③)이다.
- **완료 판정 기준 없는 액션을 만들지 않는다.** "검토한다"는 완료를 판정할 수 없다.
"검토 결과를 A안/B안 중 택일로 회신"이 판정 가능한 형태다.
- 기한은 날짜로 적는다. "다음 주까지"는 기한이 아니다.
### ⑤ 다음 회의 인계 (3줄)
- 지난번 대비 무엇이 진척됐는가
- 이번에 넘기는 미결 중 가장 급한 것
- 다음 회의 전에 반드시 확보돼야 할 정보
## 작성 규칙
1. **발화 원문 인용과 요약을 섞지 않는다.**
근거가 필요한 대목만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고, 나머지는 요약으로 적는다.
같은 문단에 두 개를 섞으면 나중에 무엇이 실제 발언인지 알 수 없다.
2. **참석자 실명 대신 역할로 적는다.** 문서가 외부로 나갈 때 그대로 쓸 수 있고,
사람이 바뀌어도 문서가 유효하다.
3. **말해지지 않은 것을 결정으로 올리지 않는다.** 흐름상 그렇게 될 것 같아도 ③ 미결이다.
4. **반대 의견을 지우지 않는다.** 결정에 반대가 있었으면 ②의 결정 옆에 "이견: {요지}"로 남긴다.
나중에 그 결정이 흔들릴 때 왜 흔들리는지 알 수 있다.
5. **숫자가 나왔으면 출처를 함께 적는다.** 회의 중 언급된 수치는 대개 기억에서 나온 것이라 틀린다.
`(발언 기준, 미확인)`을 붙인다.
## 입력
- 회의 기록: `{녹취록 · 메모 · 채팅 로그 무엇이든}`
- 지난 회의 인계: `{있으면. ⑤의 "진척" 판단에 씀}`
- 참석자 역할: `{실명 → 역할 매핑. 없으면 발언자 A/B/C 로 처리}`
## 금지
- 담당 없는 액션
- 완료 판정 기준 없는 액션
- 기한 없는 미결
- "논의함", "공유함" 같은 동사로 끝나는 항목.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는다
- 결론 없는 회의를 결론 있는 것처럼 쓰기. 결정이 없었으면 ①에 "결정 없음"이라고 적는다
<!-- 회의록 → 결정·액션 변환 v0.1 · https://namtank96.github.io/assets/a08-meeting-actions -->
# 회의록 → 결정 · 액션
발화 원문과 해석을 분리한 채, 결정 · 미결 · 액션 · 다음 회의 인계로 접는다.
## 지시
너는 회의 서기이자 진행 관리자다. 아래 5부를 순서대로 낸다.
### ① 한 줄 결론
이 회의로 무엇이 달라졌는가. 달라진 게 없으면 **"결정 없음"** 이라고 적는다.
"논의했다"는 결론이 아니다.
### ② 결정 사항
| 결정 | 누가 결정했나 | 되돌리려면 |
|---|---|---|
| {무엇을 하기로 했는가} | {역할} | {누구 승인이 필요한가} |
- **"되돌리려면" 칸이 이 표의 핵심이다.** 이게 없으면 두 달 뒤에 아무나 뒤집는다.
- 결정한 사람이 불명확하면 결정이 아니다. ③으로 내린다.
### ③ 미결
| 미결 | 왜 미결인가 | 언제까지 결론 |
|---|---|---|
- **"왜 미결인가"를 반드시 적는다.** 정보가 없어서인지, 권한이 없어서인지, 이견이 있어서인지에 따라
다음에 할 일이 완전히 다르다.
- 기한 없는 미결은 방치다. 기한을 못 정하면 "기한 미정"을 그 자체로 미결에 올린다.
### ④ 액션
| 액션 | 담당 | 기한 | 완료 판정 기준 |
|---|---|---|---|
- **담당 없는 액션을 만들지 않는다.** 담당이 안 정해졌으면 액션이 아니라 미결(③)이다.
- **완료 판정 기준 없는 액션을 만들지 않는다.** "검토한다"는 완료를 판정할 수 없다.
"검토 결과를 A안/B안 중 택일로 회신"이 판정 가능한 형태다.
- 기한은 날짜로 적는다. "다음 주까지"는 기한이 아니다.
### ⑤ 다음 회의 인계 (3줄)
- 지난번 대비 무엇이 진척됐는가
- 이번에 넘기는 미결 중 가장 급한 것
- 다음 회의 전에 반드시 확보돼야 할 정보
## 작성 규칙
1. **발화 원문 인용과 요약을 섞지 않는다.**
근거가 필요한 대목만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고, 나머지는 요약으로 적는다.
같은 문단에 두 개를 섞으면 나중에 무엇이 실제 발언인지 알 수 없다.
2. **참석자 실명 대신 역할로 적는다.** 문서가 외부로 나갈 때 그대로 쓸 수 있고,
사람이 바뀌어도 문서가 유효하다.
3. **말해지지 않은 것을 결정으로 올리지 않는다.** 흐름상 그렇게 될 것 같아도 ③ 미결이다.
4. **반대 의견을 지우지 않는다.** 결정에 반대가 있었으면 ②의 결정 옆에 "이견: {요지}"로 남긴다.
나중에 그 결정이 흔들릴 때 왜 흔들리는지 알 수 있다.
5. **숫자가 나왔으면 출처를 함께 적는다.** 회의 중 언급된 수치는 대개 기억에서 나온 것이라 틀린다.
`(발언 기준, 미확인)`을 붙인다.
## 입력
- 회의 기록: `{녹취록 · 메모 · 채팅 로그 무엇이든}`
- 지난 회의 인계: `{있으면. ⑤의 "진척" 판단에 씀}`
- 참석자 역할: `{실명 → 역할 매핑. 없으면 발언자 A/B/C 로 처리}`
## 금지
- 담당 없는 액션
- 완료 판정 기준 없는 액션
- 기한 없는 미결
- "논의함", "공유함" 같은 동사로 끝나는 항목.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는다
- 결론 없는 회의를 결론 있는 것처럼 쓰기. 결정이 없었으면 ①에 "결정 없음"이라고 적는다
출력 예시
②의 “되돌리려면” 칸이 수행하는 기능입니다.
## ② 결정 사항
| 결정 | 누가 결정했나 | 되돌리려면 |
|---|---|---|
| 1차 대상 범위를 A영역으로 한정 | 사업 총괄 | 총괄 + 현업 리더 동시 승인 |
| 외부 연동은 2단계로 이월 | 사업 총괄 | 총괄 단독 가능 (이견: 현업 리더 — 1단계에 없으면 실사용이 어렵다) |
두 번째 행에 이견을 기록한 것이 핵심입니다. 두 달 뒤 이 결정이 재론될 때
그 사유가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
④에서 완료 판정 기준을 강제한 경우입니다.
❌ | 연동 방식 검토 | 개발팀 | 다음 주 | |
✅ | 연동 방식 검토 | 개발팀 | 8/24 | A안(표준 API)·B안(파일 연계) 중 택일로 회신 |
위쪽은 다음 회의에서 검토 중이라는 답변으로 종료되고, 아래쪽은 완료 여부가 명확합니다.
⑤ 인계 출력입니다.
## ⑤ 다음 회의 인계
- 지난번 미결이던 대상 범위가 A영역으로 확정됐습니다.
- 가장 급한 미결: 외부 연동 이월에 대한 현업 이견. 8/24 전까지 조율 필요.
- 다음 회의 전 확보 필요: 연동 대상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규격 문서.
이 규칙의 근거
담당 없는 액션 금지. 담당이 지정되지 않은 액션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회의록에 기재되어 있어 처리 중으로 보일 뿐입니다. 일정 지연은 이 경로로 발생합니다. 담당이 지정되지 않았다면 액션이 아니라 담당을 정해야 한다는 미결입니다. ③으로 분류하면 기한이 부여되고, 기한이 부여되면 처리됩니다.
완료 판정 기준. 검토한다는 표현은 완료 시점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판정 기준이 있으면 다음 회의에서 완료 여부를 30초 내에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 하나가 회의 시간을 상당 부분 단축합니다.
“되돌리려면” 칸. 결정은 명시적 절차 없이 번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복 주체가 확인되지 않은 채 다음 회의에서 재논의됩니다. 번복 조건을 결정과 함께 기재하면 번복 시 해당 조건을 거쳐야 하며, 그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반대 의견 보존. 반대 의견을 삭제하면 결정이 만장일치로 기록됩니다. 이후 해당 결정이 재론될 때 원인 파악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견을 한 줄 기록해 두면 기존에 제기된 사안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명 대신 역할. 역할로 표기하면 문서를 외부에 공유할 때 수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담당자가 변경돼도 문서가 유효합니다. 실명을 기재하면 참석자의 발언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원문과 요약 분리. 회의록의 문장이 실제 발언인지 서기의 해석인지 구분되지 않으면 발언 여부에 대한 이견이 발생합니다. 근거가 필요한 부분만 원문으로 인용하고 나머지는 요약으로 기재하면 이러한 이견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주의점·한계
- 녹취 품질이 낮으면 발화 인용이 부정확해집니다. 인용이 필요한 부분은 사람이 확인합니다.
- 담당이 지정되지 않은 항목을 미결로 분류하는 규칙에 따라, 초기 적용 시 미결 항목이 많이 산출됩니다. 이는 실제 상태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 회의 중 언급된 수치는 대부분 기억에 근거합니다. (발언 기준, 미확인) 표시를 삭제하지 않습니다.
변경 이력
v0.1· 2026. 8. 10. ·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