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학습 콘텐츠 서비스 0→1 출시
노코드 기반 · 개발 인력 사실상 없음
01 문제
개발 인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02 한 일
콘텐츠 에디터로 합류 후 서비스 기획까지 범위 확장
03 결과
학습 콘텐츠 서비스 '똑스' 출시, MAU 대략 5만
문제
개발 인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CTO가 있었으나 자문 역할에 가까웠고, 실제 개발은 대표가 웹플로우 · 버블 · 플러터로 직접 수행했습니다. 다뤄야 할 학습 데이터 규모는 큰 반면 조기 검증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한 일
- 콘텐츠 에디터로 합류 후 서비스 기획까지 범위 확장
- 노코드 스택 기반 서비스 구성 및 Airtable 학습 데이터 관리
- 홈 · 상세 페이지 IA 구조 설계
- 결제 · 가입 프로세스 기획 및 운영
- 약관 처리 · VOC 대응 · 마케팅 프로모션 등 실무 전반 담당
내린 판단
01
개발 대신 노코드로 구축
인력 부재와 조기 검증 필요가 동시에 걸린 조건이었습니다. 개발 착수를 전제로 진행했다면 검증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대신 확장성을 포기했습니다. 동일 조건이면 같은 선택을 하겠으나, 포기하는 항목을 사전에 정의하지 못한 점은 미흡했습니다.
02
화면보다 결제 · 로그인 등 후단을 우선
서비스 가동을 실제로 좌우하는 영역은 콘텐츠 화면이 아니라 결제와 로그인이라고 판단해 우선순위를 조정했습니다. 기획은 지시로 시작한 업무였습니다. 약관과 VOC까지 직접 담당한 것도 동일한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03
정식 스키마 없이 Airtable 로 데이터 관리
스키마를 설계할 인력과 시간이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표 형태로 시작해 운영하면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조기 착수에는 적합했으나 데이터가 증가할수록 구조가 제약으로 작용했습니다.
결과
학습 콘텐츠 서비스 '똑스' 출시, MAU 대략 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