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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 2025.05 – 현재 · 기획 총괄 · 리포 운영

사내 AI 플랫폼 사업기획 리포 운영

기획안 5개 버전 · 스펙 문서 40여 종 · 약 1년

01 문제

기획안 버전이 늘면서 확정 사항과 검토 중인 사항의 구분이 추적되지 않았습니다.

02 한 일

기획안 5개 버전 · 스펙 문서 40여 종 단일 리포 운영 (이전 버전 삭제 없이 보관)

03 결과

세션이 중단되거나 담당이 변경돼도 재스코핑 없이 인수인계가 가능합니다.

기획 규격역할별 에이전트산출물추적성기획 규격역할별 에이전트산출물추적성
만드는 에이전트와 감사하는 에이전트를 분리했습니다. 감사 결과가 다시 규격으로 돌아옵니다.

문제

기획안 버전이 늘면서 확정 사항과 검토 중인 사항의 구분이 추적되지 않았습니다. 문서 수는 증가했습니다. 정리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같은 논의가 회차마다 반복됐습니다.

한 일

  1. 기획안 5개 버전 · 스펙 문서 40여 종 단일 리포 운영 (이전 버전 삭제 없이 보관)
  2. 역할별 커스텀 서브에이전트 7종 정의 (총괄 분배 · 플랫폼 · 디자인 · 감사 · 시각화 · 리포 정리)
  3. 다단계 작업 분할용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 4종 작성
  4. 고객용 선제안서 반복 개정 및 구조 수렴

내린 판단

01

생성 에이전트와 감사 에이전트를 분리

동일 세션에서 작성과 검토를 함께 수행하면 자체 수정 사항을 자체 승인하는 구조가 됩니다. 작성 시점에는 근거가 전제로 깔려 있어 문장이 충분해 보입니다. 읽는 쪽에는 그 근거가 없습니다.

02

감사를 기계 확인과 사람 판단으로 이원화

모든 항목을 모델에 맡기면 모델이 모델 산출을 채점하는 순환이 발생합니다. 개수 일치 여부와 출처 실재 여부는 판단 대상이 아니라 확인 대상입니다. 확인은 기계가 더 정확하고 저렴합니다. 기계가 통과시킨 항목은 사람이 재판정하지 않도록 규정했습니다.

03

폐기안을 사유와 함께 보관

폐기 기록이 없으면 동일한 오해가 다음 건에서 반복됩니다. 해당 방향을 접은 사유도 남지 않아 반년 뒤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게 됩니다.

결과

세션이 중단되거나 담당이 변경돼도 재스코핑 없이 인수인계가 가능합니다. 완료 항목에는 확인용 앵커를, 잔여 작업에는 규모와 선행 의존을 표기했습니다.

여기서 나온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