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서AX 사업개발 · 사업관리

사내 · 2024.07 – 현재 · 사업관리 실무

사업기회 파이프라인 · 매출 · KPI 관리

01 문제

보고 시점마다 양식과 질문이 바뀌어 매번 신규 작성이 필요했습니다.

02 한 일

사업기회 파이프라인 · 매출 현황 취합 및 정리

03 결과

체계를 새로 수립하는 자리는 아니었고 실무 범위에서 취합 · 정리 · 보고 지원을 담당했습니다.

흩어진 문서취합 · 정리경영진 보고최신본 확인흩어진 문서취합 · 정리경영진 보고최신본 확인
되돌아가는 화살표가 문제였습니다. 맞는 정보를 찾는 일 자체에 공수가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문제

보고 시점마다 양식과 질문이 바뀌어 매번 신규 작성이 필요했습니다. 팀별 단계 기준이 달라 동일 건의 수치가 일치하지 않았고, 정보가 한곳에 모여 있지 않아 담당자 확인이 매번 필요했습니다. 종료된 건이 진행 중으로 남아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근본 원인은 문서 분산입니다. 무엇이 최신이고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확인하는 데만 공수가 들어갔습니다. 계약 업무도 동일한 상태였습니다.

한 일

  1. 사업기회 파이프라인 · 매출 현황 취합 및 정리
  2. 경영진 보고 자료 준비 지원
  3. 단계 정의 · 양식 · 주기 등 관리 방식 일부 정비
  4. 계약 관련 문서 관리

내린 판단

01

수치 불일치의 원인을 취합 방식이 아닌 문서 분산에서 확인

취합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정밀도를 높이는 방식으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동일 사업의 정보가 여러 문서에 분산돼 최신본이 특정되지 않으면, 취합 주체와 무관하게 수치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정보를 찾는 작업 자체에 공수가 투입되고 있었습니다.

02

반복되는 보고 준비를 규격화

예상 질문을 축으로 미리 정의하면 동일 준비물이 다음 보고에도 사용됩니다. 보고 시점마다 질문이 바뀌어 매번 새로 준비하던 상태였습니다.

결과

체계를 새로 수립하는 자리는 아니었고 실무 범위에서 취합 · 정리 · 보고 지원을 담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확인한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특정할 수 없다"는 문제가 이후 문서 지도와 단일 진실원천 규격의 출처입니다.

여기서 나온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