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서AX 사업개발 · 사업관리

기타 · 2024.07 – 현재 · 사업개발 · 선제안 기획

AX 신규 사업 발굴 · 선제안

제조 · 금융 도메인 선제안 · 사내 플랫폼 사업화 검토

01 문제

선제안은 고객 정보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02 한 일

제조 설비 특화 LLM 선제안 자료 구조화 및 내용 수렴

03 결과

세 건 모두 선제안·탐색 단계에서 정리된 건입니다.

아이템 발굴사업성 검토선제안판단의 규격화아이템 발굴사업성 검토선제안판단의 규격화
매 건 반복되는 판단을 규격으로 남겨 다음 건에 재투입했습니다.

문제

선제안은 고객 정보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투입 가능한 인력이 없었고, 어느 아이템을 추진하고 어느 것을 접을지 판단할 기준도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세 조건이 동시에 결여된 상태에서 아이템을 발굴해 제안까지 진행해야 했습니다.

한 일

  1. 제조 설비 특화 LLM 선제안 자료 구조화 및 내용 수렴
  2. 금융권 비대면 채널 건 산출물 자산화 검토 (비전 모델·오픈소스 활용)
  3. 사내 AI 플랫폼 사업화 검토 — 과금 구조 · 조달 경로 · 경제성
  4. 반복 발생하는 판단의 규격화 및 후속 건 적용

내린 판단

01

자산화는 가능성 확인 단계에서 종료

이미지 형태로 축적된 산출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방식을 검토했으나 변환 정확도가 실무 적용 수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보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직접 작성하는 것보다 큰 구간이 확인됐습니다. 탐색이 목적이었던 만큼 적용 가능 범위와 한계를 확인한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02

결여된 세 조건을 각각 규격으로 대응

고객 정보 부재는 진단 포맷으로, 인력 부재는 에이전트 위임으로, 판단 기준 부재는 검토·감사 규격으로 대응했습니다. 매 건 동일한 지점에서 지연이 발생하는데 대응이 매번 달라지면 다음 건에서도 같은 지연이 반복됩니다.

03

선제안 자료를 신규 작성 대신 구조화로 처리

선제안 단계에서는 문서 버전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문서를 추가하기보다 확정 사항과 검토 사항이 구분되도록 구조를 정의하는 편이 이후 회차에 남는 작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과

세 건 모두 선제안·탐색 단계에서 정리된 건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반복 확인된 세 가지 결여 조건이 공개 자산 대부분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여기서 나온 자산